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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the Bible from start to finish, from Genesis to Reve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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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Living Bible (K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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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3-5

다윗의 아들들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은 다음과 같다: 맏아들은 이스르엘의 여자 아히노 암이 낳은 암논, 둘째는 갈멜 여자 아비가일이 낳은 다니엘,

셋째는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가 낳은 압살롬, 넷째는 학깃이 낳은 아도니야,

다섯째는 아비달이 낳은 스바댜, 여섯째는 에글라가 낳은 이드르암이었다.

이 여섯 아들은 다윗이 헤브론에 있을 때 낳은 아들인데 거기서 그는 7년 6개월 동안 다스렸으며 그런 다음에 예루살렘으로 수도를 옮겨 거기서 33년을 통치하였다.

그리고 다윗이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은 [a]삼무아, 소밥, 나단, 솔로몬이었으며 이들은 모두 암미엘의 딸이었던 [b]밧세바에게서 난 자들이었다.

다윗에게는 또 다른 아홉 아들이 있었다. 그들은 입할, [c]엘리수아, 엘벨렛,

노가, 네벡, 야비아,

엘리사마, 엘랴다, 엘리벨렛이었다.

그리고 다윗에게는 다말이라는 딸 하나가 있었으며 이 외에도 여러 첩의 아들들이 있었다.

유다의 왕들

10 솔로몬의 후손들은 다음과 같다: 르호보암, 아비야, 아사, 여호사밧,

11 여호람, 아하시야, 요아스,

12 아마샤, 웃시야, 요담,

13 아하스, 히스기야, 므낫세,

14 아몬, 요시야 – 이들은 각자 그 아버지의 대를 이은 유다 왕들이었다.

15 그리고 요시야의 아들은 맏아들 요하난, 둘째 여호야김, 셋째 시드기야, 넷째 살룸이었고

16 여호야김의 아들은 여호야긴과 시드기야였다.

여호야긴의 자손들

17-18 바빌론 포로로 잡혀간 여호야긴의 아 들은 스알디엘, 말기람, 브다야, 세낫살, 여가먀, 호사마, 느다뱌였다.

19-20 그리고 브다야의 아들은 스룹바벨과 시므이이며, 스룹바벨의 아들은 므술람, 하나냐, 하수바, 오헬, 베레갸, 하사댜, 유삽 – 헤셋이었으며 그의 딸은 슬로밋이었다.

21 하나냐의 자손들은 블라댜와 여사야, 그리고 르바야와 아르난과 오바댜와 스가냐의 아들들이었다.

22 스가냐의 자손들은 스마야와 그리고 스마야의 아들인 핫두스, 이갈, 바리야, 느아랴, 사밧 모두 여섯이었다.

23 느아랴의 아들은 엘료에내, 히스기야, 아스리감 모두 셋이며

24 엘료에내의 아들은 호다위야, 엘리아십, 블라야, 악굽, 요하난, 들라야, 아나니 모두 일곱이었다.

유다의 다른 자손들

유다의 자손들은 베레스, 헤스론, 갈미, 훌, 소발이었으며

소발의 아들 르아야는 야핫의 아버지였고 야핫은 아후매와 라핫을 낳았으며 이들은 모두 소라에 살던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다.

3-4 에담의 자손들은 그의 아들 이스르엘, 이스마, 잇바스와 그의 딸인 하술렐보니, 그돌의 창설자가 된 브누엘, 후사의 창설자가 된 에셀이었다. 이들은 모두 베들레헴을 창설한 에브라다의 맏아들이었던 훌의 후손들이었다.

드고아의 창설자인 아스훌에게는 헬라와 나아라라는 두 아내가 있었으며

나아라는 그를 통해서 아훗삼, 헤벨, 데므니, 하아하스다리를 낳았고

헬라는 세렛, 이스할, 에드난을 낳았다.

고스는 아눕과 소베바의 아버지였으며 그는 또한 하룸의 아들인 아하헬 집안의 조상이었다.

야베스는 그의 다른 형제들보다 유별나게 뛰어난 점이 있었다. 그의 어머니가 그를 낳을 때 무척 고생하였으므로 그의 이름을 야베스라고 지었는데 이것은 ‘고통’ 이란 뜻이다.

10 한때 야베스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한 적이 있었다. “하나님이시여, 나를 축복하시고 나에게 많은 땅을 주시며, 나와 함께 계셔서 모든 악과 환난에서 나를 지켜 주소서.”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다.

11 수하의 형인 글룹은 므힐을 낳았고 므힐은 에스돈을,

12 에스돈은 벧 – 라바, 바세아, 그리고 이르 – 나하스의 창설자인 드힌나를 낳았다. 이들은 모두 레가의 후손들이었다.

13 그나스의 아들은 옷니엘과 스라야였고 옷니엘의 아들은 하닷과 므오노대였으며

14 므오노대는 오브라의 아버지였다. 그리고 스라야는 요압의 아버지였으며 요압은 [d]‘공인들의 골짜기’ 라는 곳에 모여 사는 기능공들의 조상이었다.

15 여분네의 아들인 갈렙의 아들은 이루, 엘라, 나암이었으며 엘라는 그나스의 아버지였다.

16 여할렐렐의 아들은 십, 시바, 디리아, 아사렐이었다.

17-18 에스라의 아들은 예델, 메렛, 에벨, 얄 론이며 메렛은 이집트의 공주였던 비디아와 결혼하였고 비디아는 미리암, 삼매, 에스드모아의 창설자인 이스바를 낳았다. 그리고 메렛은 유다 지파 중에서 또 다른 여자를 아내로 삼아 자식을 보게 되었는데 그들은 그돌의 창설자인 예렛, 소고의 창설자인 헤벨, 사노아의 창설자인 여구디엘이었다.

19 호디야는 나함의 누이와 결혼하였으며 그들의 아들 중 하나는 가미 일족이 사는 그일라의 창설자였고 또 하나는 마아가 일족이 사는 에스드모아의 창설자였다.

20 시몬의 아들은 암논, 린나, 벤 – 하난, 딜론이며 이시의 아들은 소헷과 벤 – 소헷이었다.

21-22 유다의 아들인 셀라의 자손은 레가의 창설자인 엘, 마레사의 창설자인 라아다, 벧 – 아스베야에서 모시를 짜는 집안 사람들, 요김과 고세바 씨족들, 요아스, 그리고 베들레헴에서 정착하기 전에 모압을 다스렸던 사람이었으며 이 이름들은 모두 고대 기록물에 의존한 것이다.

23 이들은 모두 토기장이가 되어 느다임과 그데라에 살면서 왕을 위해 일하였다.

시므온의 자손들

24 시므온의 아들은 느무엘, 야민, 야립, 세라, 사울이며

25 사울의 아들은 살룸이고 그의 손자는 밉삼이며 그의 증손자는 미스마였다.

26 미스마 이후의 혈통은 함무엘과 삭굴과 시므이로 이어졌다.

27 그리고 시므이에게는 아들 열여섯과 딸 여섯이 있었으나 그 형제들에게는 자녀들이 많지 않았으므로 집안 전체의 사람 수는 유다 집안의 사람 수보다 많지 않았다.

28 다윗 시대까지 시므온의 후손들이 살던 성은 브엘세바, 몰라다, 하살 – 수알,

29 빌하, 에셈, 돌랏,

30 브두엘, 호르마, 시글락,

31 벧 – 말가봇, 하살 – 수심, 벧 – 비리, 사아라임이었다.

32 그리고 이 밖에 그들이 살던 다른 성은 에담, 아인, 림몬, 도겐, 아산이었으며

33 또 그 성들의 주변 부락들은 바알랏까지 남서쪽으로 뻗어 있었다.

34-39 다음은 양떼를 먹일 목장을 찾아서 그 돌 골짜기 동쪽까지 이동했던 씨족 족장들의 이름이다. 그들은 메소밥, 야믈렉, 요사, 요엘, 예후, 엘료에내, 야아고바, 여소하야, 아사야, 아디엘, 여시미엘, 브나야, 시사였다. 시사는 시비의 아들이며 시비는 알론의 아들이고 알론은 여다야의 아들이었다. 그리고 여다야는 시므리의 아들이며 시므리는 스마야의 아들이었다.

40-41 그들은 좋은 목장을 발견하였는데 그 땅은 안정되고 평화로운 곳이었으나 함의 후손들이 사는 땅이었다. 그래서 유다 왕 히스기야 때에 이 족장들은 그 땅을 침략하여 함의 후손들이 사는 집을 파괴하며 그 곳 주민을 학살하고 그 땅을 빼앗아 거기에 정착하였다.

42 그 후에 이시의 아들인 블라댜, 느아랴, 르바야, 웃시엘이 시므온 사람 500명을 이끌고 세일산으로 가서

43 그 곳에 남아 있는 아말렉 사람들을 쳐죽이고 그 후로 줄곧 거기서 살았다.

르우벤의 자손들

야곱의 장남은 르우벤이었으나 그는 자기 아버지의 첩 중 하나와 잠자리를 같 이하여 자기 아버지를 욕되게 하였기 때문에 장자권이 그의 이복 동생인 요셉에게로 돌아갔다. 그래서 공식상의 족보에는 르우벤을 장남으로 기재하지 않고 있다.

요셉이 비록 장자권을 얻긴 했으나 유다는 이스라엘에서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지파였기 때문에 다스리는 자가 유다 지파에서 나오게 된 것이다.

그리고 야곱의 맏아들이었던 르우벤에게는 네 아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하녹, 발루, 헤스론, 갈미였다.

요엘의 후손들은 다음과 같다: 그의 아들은 스마야이며 그의 손자는 곡이요 그의 증손은 시므이였다.

또 시므이의 아들은 미가이며 그의 손자는 르아야였고 그의 증손은 바알이었다.

그리고 바알의 아들은 브에라였다. 그는 르우벤 지파의 지도자였으며 앗시리아의 디글랏 – 빌레셀왕에게 포로가 되었던 자이다.

7-8 르우벤 지파에서 공식상의 족보에 족장 으로 기록된 자들은 여이엘, 스가랴, 벨라였으며 벨라는 아사스의 아들이고 세마의 손자이며 요엘의 증손이었다. 이 르우벤 사람들은 아로엘에서부터 느보산과 바알 – 므온에 이르는 지역에 살았다.

그리고 그들은 길르앗 땅에서 소와 양을 많이 소유하고 있었으므로 유프라테스강까지 줄곧 뻗어 있는 사막 동쪽에 이르는 땅을 차지하고 있었다.

10 사울왕 때에 르우벤 사람들은 하갈 사람들을 쳐서 죽이고 길르앗 동쪽 땅도 점령하였다.

갓의 자손들

11 갓 지파는 르우벤 지파의 맞은편에 있는 바산 땅에서 동으로 멀리 살르가까지 흩어져 살았으며

12 요엘은 그 지파의 족장이었고 그 다음 인물은 사밤이며 그 다음은 야내와 사밧이었다.

13 또 그들의 친척인 다른 일곱 씨족의 족장들은 미가엘, 므술람, 세바, 요래, 야간, 시아, 에벨이었다.

14 이들은 모두 후리의 아들인 아비하일의 후손들인데 그 조상들을 거슬러 올라가면 아비하일, 후리, 야로아, 길르앗, 미가엘, 여시새, 야도, 부스의 순서이다.

15 그리고 압디엘의 아들이며 구니의 손자인 아히는 그 씨족의 지도자가 되었고

16 그들은 바산과 길르앗 일대와 또 사론의 모든 목장 지대에서 살았다.

17 이상은 유다의 요담왕과 이스라엘의 여로보암왕 당시에 족보에 기록된 것이다.

18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동쪽 반 지파에는 잘 훈련된 용감한 군인 44,760명이 있었다.

19 그들은 하갈, 여두르, 나비스, 노답 사람들에게 선전 포고를 한 다음

20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에게 도움을 구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갈 사람들과 그들의 동맹군을 그들 앞에서 패하게 하셨다.

21 그들은 그 전쟁에서 낙타 50,000마리, 양 250,000마리, 당나귀 2,000마리를 빼앗고 적 100,000명을 생포하였다.

22 또 그들은 적을 수없이 죽였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싸워 주셨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해서 그들은 포로로 잡혀갈 때까지 하갈 사람들의 땅에서 살았다.

므낫세 동쪽 반 지파 사람들

23 요단강 동쪽의 므낫세 반 지파 사람들은 바산에서부터 바알 – 헤르몬과 스닐, 곧 헤르몬산에 이르는 땅 전역에 흩어져 살았으며 그들의 수는 대단히 많았다.

24 그리고 그들 씨족의 족장들은 에벨, 이시, 엘리엘, 아스리엘, 예레미야, 호다위야, 야디엘이었으며 이들은 모두 용사와 지도자로서의 명성을 떨쳤다.

25 그러나 그들은 그들 조상의 하나님께 진실하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이 멸망시킨 여러 민족의 신들을 섬기고 범죄하였다.

26 그러므로 하나님은 디글랏 – 빌레셀이라고도 알려진 앗시리아 왕 불에게 그 땅을 침략하도록 하였다. 그래서 그는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 사람들을 포로로 잡아가서 할라, 하볼, 하라, 그리고 고산 강변에서 살도록 했는데 그들은 오늘날까지도 그 곳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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