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Page Options
Previous Prev Day Next DayNext

Beginning

Read the Bible from start to finish, from Genesis to Revelation.
Duration: 365 days
Korean Bible: Easy-to-Read Version (KOERV)
Version
에스라 8-10

에스라와 함께 돌아온 지도자들의 명단

아닥사스다 왕이 다스리는 동안에 나와 함께 바빌론을 떠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온 가문의 우두머리와 그들의 족보는 다음과 같다.

비느하스 자손 가운데서는 게르솜, 이다말 자손 가운데서는 다니엘, 다윗 자손 가운데서는 스가냐의 아들 핫두수,

바로스 자손 가운데서는 스가랴와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백오십 명,

바핫모압 자손 가운데서는 스라히랴의 아들 엘여호에내와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이백 명,

삿두 자손 가운데서는 야하시엘의 아들 스가냐와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삼백 명,

아딘 자손 가운데서는 요나단의 아들 에벳과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오십 명,

엘람 자손 가운데서는 아달리야의 아들 여사야와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칠십 명,

스바댜 자손 가운데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바댜와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팔십 명,

요압 자손 가운데서는 여히엘의 아들 오바댜와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이백십팔 명,

10 바니 자손 가운데서는 요시뱌의 아들 슬로못과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백육십 명,

11 베배 자손 가운데서는 베배의 아들 스가랴와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이십팔 명,

12 아스갓 자손 가운데서는 학가단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백십 명,

13 아도니감 자손 가운데서는 마지막으로 온 사람들인 엘리벨렛과 여우엘과 스마야와 그들과 함께 등록된 남자 육십 명,

14 비그왜 자손 가운데서는 우대와 사붓과 그들과 함께 등록된 남자 칠십 명이다.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다

15 나는 이들을 모두 아하와로 흐르는 운하 가에 불러 모았다. 거기에다 천막을 치고 사흘을 지내면서 그곳에 모인 사람들을 살펴보니 백성과 제사장들 가운데 레위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16 그리하여 나는 지도자인 엘리에셀, 아리엘, 스마야, 엘라단, 야립, 엘라단, 나단, 스가랴, 모술람, 슬기로운 사람들인 요아립과 엘라단을 불렀다. 17 나는 이 사람들을 가시뱌 지방의 지도자인 잇도에게 보냈다. 나는 그들에게 잇도와 잇도의 친족들과 가시뱌 지방에 살고 있는 성전 막일꾼들에게 부탁하여 하나님의 성전에서 일할 사람들을 데려오라고 하였다. 18 하나님의 은혜로운 손길이 우리와 함께하셨으므로 그들이 사람들을 데려왔다. 그들은 세레뱌와 그의 아들과 친족 열여엷 명을 데려왔다. 세레뱌는 아주 유능한 사람으로 레위의 아들이며 이스라엘의 손자인 말리의 자손이었다. 19 또 하사뱌와 그의 형제들 및 그들의 아들들과 므라리 자손인 여사야 등 모두 스무 명을 데려왔다. 20 이 밖에도 성전 막일꾼 이백이십 명을 데려왔는데, 이들의 조상은 다윗과 그의 관리들이 레위 사람을 도우라고 임명한 성전 막일꾼들이었다. 이 사람들의 이름도 모두 등록되었다.

21 그곳 아하와 운하 옆에서 나는 모두에게 금식을 선포하였다. 그렇게 하여 우리 하나님 앞에서 우리 자신을 낮추고, 우리가 여행하는 동안 우리와 우리의 자녀와 재산을 안전하게 보살펴 주시기를 빌려는 것이었다. 22 우리는 왕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을 도와주십니다. 그러나 당신을 저버리는 모든 사람에게는 크게 노여워하십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우리가 돌아가는 길에 적들이 우리에게 달려들지 모르니, 우리를 지켜 줄 보병과 기병을 붙여 달라는 말은 부끄러워서 차마 할 수 없었다. 23 그리하여 우리는 금식하며 안전한 여행을 위하여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24 그때에 나는 제사장 가운데서 지도자 열두 사람을 뽑았다. 곧 세레뱌와 하사뱌와 그들의 형제 열 명을 뽑아 세웠다. 25 나는 하나님의 성전으로 가져 갈 금과 은과 그 밖의 그릇들의 무게를 달아서 이 열두 명의 제사장들에게 맡겼다. 이것들은 아닥사스다 왕과 왕의 보좌관들과 신하들, 그 자리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 바친 예물이었다. 26 내가 무게를 달아서 그들에게 맡긴 것은 은이 육백오십 달란트[a], 은그릇이 백 달란트[b], 금이 백 달란트였다. 27 그리고 전체의 무게가 천 다릭[c]이나 되는 금그릇이 스무 개, 윤을 낸 놋으로 만든 그릇이 두 개인데 이 놋그릇들은 금만큼 값진 것이었다.

28 그런 다음 나는 그 제사장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주께 바쳐진 거룩한 사람들입니다. 이 그릇들도 주께 바쳐진 거룩한 것들입니다. 이 은과 금은 사람들이 주 우리 조상의 하나님님께 바친 자원예물입니다. 29 여러분이 예루살렘에 도착하면 이것들을 주의 성전 창고로 가져가십시오. 거기에서 지도자급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 각 가문의 지도자들 앞에서 무게를 달아 넘겨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그때까지 이 물건들을 잘 보관하고 지키십시오.”

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성전으로 가져가려고 그 무게를 달아 놓은 은과 금과 그릇들을 넘겨받았다.

31 우리는 첫째 달[d] 십이일에 아하와 운하를 떠나서 예루살렘으로 가려고 길을 나섰다.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와 함께하셔서 가는 동안 내내 적들과 강도들에게서 우리를 지켜 주셨다. 32 예루살렘에 이르러 우리는 사흘을 쉬었다. 33 나흘째 되는 날에 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성전으로 가서 은과 금과 그릇들의 무게를 달아 본 다음, 제사장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에게 넘겨주었다. 그 자리에는 비느하스의 아들 엘르아살과 레위 사람 예수아의 아들 요사밧과 빈누이의 아들 노아댜도 함께 있었다. 34 우리는 모든 물건의 수를 세고 무게를 달았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전체의 무게를 적어 두었다.

35 그런 다음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물을 바쳤다. 그들은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드리는 수송아지 열두 마리와 숫양 아흔여섯 마리와 어린 양 일흔일곱 마리를 바치고 정결제물로 숫염소 열두 마리를 바쳤다. 이 모든 것이 주께 바치는 번제물이었다.

36 그러고 나서 그들은 왕의 명령을 적은 편지를 왕의 관리들과 유프라테스 강 서쪽 지방의 총독들에게 전하였다. 그러자 그 관리들과 총독들은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의 성전 짓는 일을 지원하였다.

유다 백성이 다른 민족과 결혼하다

이 모든 일을 마친 다음 이스라엘 백성의 지도자들이 나에게 와서 말하였다. “이스라엘 백성뿐 아니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까지도 그들 둘레에 사는 다른 백성들과 관계를 끊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가나안 사람, 헷 사람, 브리스 사람, 여부스 사람, 암몬 사람, 모압 사람, 이집트 사람, 아모리 사람이 저지르는 혐오스러운 짓들을 그대로 따라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다른 나라 백성의 딸들을 아내로 또는 며느리로 맞아들였습니다. 그리하여 거룩한 피에 그들 둘레의 땅에 살고 있는 다른 나라 백성의 피가 섞여 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관리들과 지도자들이 하나님께 신실하지 못한 이런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나는 이 말을 듣고 내 옷과 두루마기를 찢고, 머리카락과 수염을 잡아 뜯다가 너무 기가 막혀 마침내 주저앉고 말았다. 그때에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사람들이 이렇게 큰 배신행위를 저지른 것을 보고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두려워 떠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모두 나의 둘레로 모여들었다. 나는 저녁 제사를 드릴 때까지 넋을 잃은 채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

나는 저녁 제사 때가 되어서야 부끄러워 주저앉았던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찢어진 옷과 두루마기를 걸친 채 무릎을 꿇고 주 나의 하나님을 향해 두 팔을 들어 올렸다. 그리고 이렇게 기도 드렸다.

오, 나의 하나님. 얼굴을 들어 당신을 뵈오려니 너무나 부끄러워 어찌 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죄가 우리의 머리보다 더 높이 쌓였습니다. 우리의 잘못이 하늘에까지 닿았습니다. 조상 때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지은 죄가 너무 큽니다. 우리의 잘못 때문에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의 왕들과 제사장들까지 벌을 받았습니다. 외국 왕들의 칼에 맞아 죽고, 사로잡혀 가고, 재산을 빼앗기고, 온갖 부끄러운 꼴을 다 당하였습니다. 이런 일은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제 주 우리 하나님께서 잠시나마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우리 가운데 얼마를 종살이에서 살아남게 하시고, 주의 거룩한 곳에 다시 뿌리를 내리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 희망을 주시고, 종살이 가운데서도 새로운 삶을 맛보게 해 주셨습니다. 비록 우리가 종살이를 하고 있으나 우리 하나님이신 당신께서는 우리를 언제까지나 종살이를 하도록 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당신의 한결같은 사랑을 페르시아의 왕들 앞에서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새로운 삶을 얻고,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짓고, 허물어진 곳을 수리하고,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를 보호해 줄 울[e]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10 우리 하나님, 이런 은혜를 입고도 당신의 명령을 저버렸으니 이제 우리가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까? 11 주께서는 일찍이 그 계명들을 주의 종 예언자들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가서 차지할 땅은 여러 나라 백성의 부정으로 더럽혀진 땅이다. 그들이 역겨운 짓을 하는 바람에 온 땅이 더러워졌다.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부정을 타지 않은 곳이 없다. 12 그러니 너희의 딸들을 그들의 아들에게 시집보내지도 말고 그들의 딸들을 너희의 며느리로 맞아들이지도 말아라. 그 땅의 백성이 번영하거나 성공하도록 돕지 말아라. 그렇게 하여야 너희가 강해져서 그 땅에서 나는 좋은 것들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땅을 너희 자손에게 영원한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을 것이다.”

13 우리가 당한 일은 모두 우리가 저지른 악한 행실과 크나큰 잘못 때문입니다. 우리 하나님이신 당신께서는 우리가 지은 죄에 비하여 가벼운 벌을 내리셨습니다. 그리하여 이만큼이나마 살아남게 하셨습니다. 14 그런데 우리가 다시 당신의 명령을 어기고 이렇게 역겨운 관습을 따르는 백성과 혼인 관계를 맺어서야 되겠습니까? 주께서 우리에게 노하셔서 한 명도 남기지 않고 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15 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당신은 너그러운 분이십니다. 그리하여 오늘 우리를 이렇게 살아남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지은 죄 때문에 어느 한 사람 당신 앞에 설 수 없는데도, 죄 많은 우리가 이렇게 당신 앞에 있습니다.

백성들이 그들의 죄를 고백하다

10 에스라가 성전 앞에 쓰러져 울면서 기도하며 죄를 고백하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의 큰 무리가 그의 둘레로 모여들었다. 남자 여자 어린아이 할 것 없이 많은 사람이 모여 와서 큰 소리로 슬피 울었다. 그때에 엘람 자손 여히엘의 아들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말하였다. “우리는 이 땅에 사는 외국 여자들과 결혼하여 하나님을 배신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에 있어 우리에게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에스라 제사장님과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두려워하는 분들의 충고에 따르겠습니다. 우리는 외국인 아내들과 그들에게서 난 아이들을 내보내겠다는 계약을 우리 하나님과 맺겠습니다. 율법의 가르침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이제 일어나십시오. 제사장님께서 이 모든 일을 맡아서 하셔야 합니다. 우리가 제사장님을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용기 있게 밀고 나가십시오.”

이 말을 듣고 에스라가 일어났다. 그는 지도자급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 말대로 하겠다는 맹세를 하게 하였다. 그러자 사람들이 맹세하였다. 그런 다음 에스라가 하나님의 성전 앞을 떠나서 엘리아십의 아들 여호하난의 방으로 갔다. 그는 거기에 묵고 있는 동안 아무 음식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다.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사람들이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 너무도 슬펐기 때문이다.

포로로 잡혀 갔다가 돌아온 모든 사람에게 예루살렘으로 모이라는 명령이 내렸다. 이 명령은 온 유다와 예루살렘에 전달되었다. 사흘 안에 오지 않는 사람은, 지도자들과 원로들의 결정에 따라 재산을 빼앗고,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사람들의 모임에서도 쫓아낼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자 사흘 안에 유다와 베냐민 사람이 모두 예루살렘으로 모여들었다. 그때가 아홉째 달[f] 이십일이었다. 온 백성이 성전 앞 광장에 모여 앉아 떨고 있었다. 이런 모임이 열리는 까닭을 알고 있어 불안한데다 큰 비까지 내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10 그때에 제사장 에스라가 일어서서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외국 여인과 결혼하여 하나님을 배신하였소. 그 때문에 이스라엘의 죄가 더욱 무겁게 되었소. 11 이제 주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 죄를 고백하고 그분의 뜻을 따르시오. 이 땅에 있는 다른 백성과 관계를 끊고, 여러분이 데리고 사는 외국인 아내와도 인연을 끊으시오.”

12 그러자 모인 사람이 모두 큰 소리로 대답하였다. “옳은 말씀이십니다. 우리는 반드시 말씀하신 대로 하여야 합니다. 13 그러나 여기에 모인 사람의 수가 많은데다 장마철이므로 우리가 계속하여 바깥에 서 있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더구나 이 문제에 있어서 우리가 지은 죄가 너무 크기 때문에 하루 이틀에 해결 될 일도 아닙니다. 14 그러므로 우리의 지도자들을 대표로 뽑아서 여기 모인 사람들의 일을 맡기도록 합시다. 성읍마다 외국 여인과 결혼한 사람들에게 날짜를 정하여 주어서, 그들이 자기 성읍의 원로들과 재판장들과 함께 나오게 하십시오. 그렇게 해서 이 문제 때문에 일어난 우리 하나님의 진노를 우리에게서 떠나가게 하는 합시다.”

15 오직 아사헬의 아들 요나단과 디과의 아들 야스야만 이 의견에 반대하였으며, 므술람과 레위 사람 삽브대가 그들에게 동조하였을 뿐이다.

16 그리하여 포로로 잡혀갔다가 돌아온 백성들이 그 의견에 따르기로 하였다. 제사장 에스라가 각 집안의 우두머리를 뽑아서 그 집안의 대표로 지명하였다. 그들은 열째 달[g] 초하루에 이 문제를 조사하기 시작하였다. 17 그리하여 외국 여인과 결혼한 남자들에 대한 조사는 다음 해 첫째 달[h] 초하루가 되어서야 끝이 났다.

외국인 여인들과 결혼한 남자들의 명단

18 제사장의 자손으로서 외국 여인과 결혼한 사람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의 자손과 그의 형제들의 자손 가운데서는 마아세야, 엘리에셀, 야립, 그달리야이다. 19 그들은 모두 손을 들어 그들의 아내를 내보내겠다고 서약하였다. 그리고 각 사람마다 지은 죄에 대한 배상제물로 숫양 한 마리씩을 바쳤다.

20 임멜 자손 가운데서는 하나니와 스바댜이다.

21 하림 자손 가운데서는 마아세야, 엘리야, 스마야, 여히엘, 웃시야이다.

22 바스훌 자손 가운데서는 엘료에내, 마아세야, 이스마엘, 느다넬, 요사밧, 엘라사이다.

23 레위 사람으로서 외국 여인과 결혼한 사람은

요사밧, 시므이, 글리다라고도 하는 글라야, 브다히야, 유다, 엘리에셀이다.

24 노래 부르는 사람으로서 외국 여인과 결혼한 사람은

엘리아십이다.

성전 문지기로서 외국 여인과 결혼한 사람은

살룸, 델렘, 우리이다.

25 이스라엘의 일반 백성으로서 외국 여인과 결혼한 사람은 다음과 같다.

바로스 자손 가운데서는 라먀, 잇시야, 말기야, 미야민, 엘르아살, 말기야, 브니야이다.

26 엘람 자손 가운데서는 맛다냐, 스가랴, 여히엘, 압디, 여레못, 엘리야이다.

27 삿두 자손 가운데서는 엘료에내, 엘리아십, 맛다냐, 여레못, 사밧, 아시사이다.

28 베배 자손 가운데서는 여호하난, 하나냐, 삽배, 아들래이다.

29 바니 자손 가운데서는 므술람, 말룩, 아다야, 야숩, 스알, 여레못이다.

30 바핫모압 자손 가운데서는 앗나, 와글랄, 브나야, 마아세야, 맛다냐, 브살렐, 빈누이, 므낫세이다.

31 하림 자손 가운데서는 엘리에셀, 잇시야, 말기야, 스마야, 시므온, 32 베냐민, 말룩, 스마랴이다.

33 하숨 자손 가운데서는 맛드내, 맛닷다, 사밧, 엘리벨렛, 여레매, 므낫세, 시므이이다.

34 바니 자손 가운데서는 마아대, 아므람, 우엘, 35 브나야, 베드야, 글루히, 36 와냐, 므레못, 에라십, 37 맛다냐, 맛드내, 야아수,

38 바니, 빈누이, 시므이, 39 셀레먀, 나단, 아다야, 40 막나드배, 사새, 사래, 41 아사렐, 셀레야, 스마랴, 42 살룸, 아마랴, 요셉이다.

43 느보 자손 가운데는 여이엘, 맛디디야, 사밧, 스비내, 잇도, 요엘, 브나야이다.

44 이들이 모두 외국 여인과 결혼한 남자들이다. 이들 가운데 더러는 외국인 아내들에게서 자녀를 낳은 사람들도 있었다.

Korean Bible: Easy-to-Read Version (KOERV)

Copyright © 2021 by Bible League Internatio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