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lm 19[a]

For the director of music. A psalm of David.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the skies proclaim the work of his hands.
Day after day they pour forth speech;
    night after night they reveal knowledge.
They have no speech, they use no words;
    no sound is heard from them.
Yet their voice[b] goes out into all the earth,
    their words to the ends of the world.
In the heavens God has pitched a tent for the sun.
    It is like a bridegroom coming out of his chamber,
    like a champion rejoicing to run his course.
It rises at one end of the heavens
    and makes its circuit to the other;
    nothing is deprived of its warmth.

The law of the Lord is perfect,
    refreshing the soul.
The statutes of the Lord are trustworthy,
    making wise the simple.
The precepts of the Lord are right,
    giving joy to the heart.
The commands of the Lord are radiant,
    giving light to the eyes.
The fear of the Lord is pure,
    enduring for ever.
The decrees of the Lord are firm,
    and all of them are righte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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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notes

  1. Psalm 19:1 In Hebrew texts 19:1-14 is numbered 19:2-15.
  2. Psalm 19:4 Septuagint, Jerome and Syriac; Hebrew measuring line

여호와의 완전한 계시

(다윗의 시.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부른 노래)

19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창공이 그의 놀라운 솜씨를
나타내는구나!
낮이 이 사실을 낮에게 말하고
밤도 이 사실을 밤에게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전하는 소리가 온 세상에 퍼지고
그 전하는 말이 땅 끝까지 미쳤다.
하나님이 해를 위해
하늘에 집을 지으셨구나.
해가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처럼
아침에 살며시 나와
달리기를 좋아하는 운동 선수처럼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주행하니
그 열기에서 숨을 수 있는 자는
하나도 없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생시키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어리석은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확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수하여
눈을 밝게 한다.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일은 순수하므로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여호와의 심판은
공정하고 의로우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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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aling at the pool

Some time later, Jesus went up to Jerusalem for one of the Jewish festivals. Now there is in Jerusalem near the Sheep Gate a pool, which in Aramaic is called Bethesda[a] and which is surrounded by five covered colonnades. Here a great number of disabled people used to lie – the blind, the lame, the paralysed. [b] One who was there had been an invalid for thirty-eight years. When Jesus saw him lying there and learned that he had been in this condition for a long time, he asked him, ‘Do you want to get well?’

‘Sir,’ the invalid replied, ‘I have no one to help me into the pool when the water is stirred. While I am trying to get in, someone else goes down ahead of me.’

Then Jesus said to him, ‘Get up! Pick up your mat and walk.’ At once the man was cured; he picked up his mat and walked.

The day on which this took place was a Sabbath, 10 and so the Jewish leaders said to the man who had been healed, ‘It is the Sabbath; the law forbids you to carry your mat.’

11 But he replied, ‘The man who made me well said to me, “Pick up your mat and walk.”

12 So they asked him, ‘Who is this fellow who told you to pick it up and walk?’

13 The man who was healed had no idea who it was, for Jesus had slipped away into the crowd that was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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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notes

  1. John 5:2 Some manuscripts Bethzatha; other manuscripts Bethsaida
  2. John 5:4 Some manuscripts include here, wholly or in part, paralysed – and they waited for the moving of the waters. From time to time an angel of the Lord would come down and stir up the waters. The first one into the pool after each such disturbance would be cured of whatever disease they had.

생명은 안식일보다 더 귀함

그 후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님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다.

예루살렘 양문 곁에는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는 못이 있고 그 둘레에는 행각 다섯 채가 서 있었다.

이 행각에는 많은 환자, 소경, 절뚝발이, 손발이 마비된 사람들이 즐비하게 누워 [a](물이 움직이는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못에는 가끔 천사가 내려와 물을 휘저어 놓곤 하는데 물을 휘저어 놓은 다음에 제일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무슨 병이든지 다 나았다.)

그런데 거기에 38년 동안 앓고 있는 환자가 있었다.

예수님은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자 병이 벌써 오래 된 줄 아시고 그에게 “네가 낫고 싶으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자 그 환자는 “선생님, 물이 움직일 때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들어갑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때 예수님이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거라” 하시자

그는 곧 병이 나아 자리를 거둬 들고 걸어갔다. 그런데 그 날은 안식일이었다.

10 그래서 유대인들은 병이 나은 그 사람에게 “안식일인데 당신이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은 옳지 못한 일이오” 하였다.

11 그가 “나를 고쳐 주신 분이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하시던데요” 하자

12 “도대체 그런 말을 한 사람이 누구요?” 하고 그들이 물었다.

13 그러나 그 사람은 자기를 고쳐 주신 분이 누군지 알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그 곳에는 많은 사람이 있었고 예수님도 이미 자리를 뜨셨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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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notes

  1. 5:3 어떤 사본에는 괄호 안의 구절이 없다.

The authority of the Son

16 So, because Jesus was doing these things on the Sabbath, the Jewish leaders began to persecute him. 17 In his defence Jesus said to them, ‘My Father is always at his work to this very day, and I too am working.’ 18 For this reason they tried all the more to kill him; not only was he breaking the Sabbath, but he was even calling God his own Father, making himself equal with God.

19 Jesus gave them this answer: ‘Very truly I tell you, the Son can do nothing by himself; he can do only what he sees his Father doing, because whatever the Father does the Son also does. 20 For the Father loves the Son and shows him all he does. Yes, and he will show him even greater works than these, so that you will be amazed. 21 For just as the Father raises the dead and gives them life, even so the Son gives life to whom he is pleased to give it. 22 Moreover, the Father judges no one, but has entrusted all judgment to the Son, 23 that all may honour the Son just as they honour the Father. Whoever does not honour the Son does not honour the Father, who sent him.

24 ‘Very truly I tell you, whoever hears my word and believes him who sent me has eternal life and will not be judged but has crossed over from death to life. 25 Very truly I tell you, a time is coming and has now come when the dead will hear the voice of the Son of God and those who hear will live. 26 For as the Father has life in himself, so he has granted the Son also to have life in himself. 27 And he has given him authority to judge because he is the Son of Man.

28 ‘Do not be amazed at this, for a time is coming when all who are in their graves will hear his v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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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유대인들은 안식일에 이런 일을 한다고 예수님을 핍박하기 시작했다.

17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에게 “내 아버지께서 지금까지 일하시므로 나도 일한다” 하고 말씀하셨다.

18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자신을 하나님과 똑같은 자리에 올려놓고 하나님을 친아버지라고 부른다는 이유로 더욱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다.

19 그래서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분명히 너희에게 말한다. 아들은 아버지가 하시는 일을 보지 않으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것은 아버지께서 무엇을 하시든지 아들은 그대로 따라 하기 때문이다.

20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자기가 하시는 모든 일을 아들에게 다 보여 주신다. 그렇다. 아버지는 이보다 더 큰 일도 아들에게 보여 주셔서 너희를 깜짝 놀라게 하실 것이다.

21 아버지께서 죽은 사람들을 일으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을 살린다.

22 아버지께서는 아무도 심판하시지 않고 심판하는 일을 모두 아들에게 맡겨

23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공경하듯이 아들도 공경하도록 하셨다. 아들을 공경하지 않는 사람은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않는다.

24 내가 분명히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었으므로 심판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는 이미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 간 것이다.

25 내가 분명히 말한다. 죽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는데 바로 이때이다. 듣는 사람은 살아날 것이다.

26 아버지께서는 자기 속에 생명을 가지신 것처럼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갖게 하셨다.

27 그리고 아버지는 아들이 [a]그리스도이기 때문에 그에게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다.

28 내가 하는 말에 놀라지 말아라. 죽은 사람들이 모두 아들의 음성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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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notes

  1. 5:27 원문에는 ‘인자’ (사람의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