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He came to that which was his own, but his own did not receive him. 12 Yet to all who did receive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 13 children born not of natural descent, nor of human decision or a husband’s will, but born of God.

14 The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ling among us. We have seen his glory, the glory of the one and only Son, who came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15 (John testified concerning him. He cried out, saying, ‘This is the one I spoke about when I said, “He who comes after me has surpassed me because he was before me.”’) 16 Out of his fullness we have all received grace in place of grace already given. 17 For the law was given through Moses; grace and truth came through Jesus Christ. 18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the one and only Son, who is himself God and[a] is in the closest relationship with the Father, has made him 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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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notes

  1. John 1:18 Some manuscripts but the only Son, who

11 자기 땅에 오셨으나 자기 백성들까지도 그분을 영접하지 않았다.

12 그러나 그분은 자기를 영접하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13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핏줄이나 육체적 욕망이나 사람의 뜻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된 것이다.

14 [a]말씀 되시는 그리스도께서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하나님 아버지의 외아들의 영광이었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다.

세례 요한의 증언

15 요한은 그분에 대하여 이렇게 외치며 증거하였다. “내가 전에 내 뒤에 오시는 분이 나보다 위대한 것은 그분이 나보다 먼저 계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는데 그가 바로 이분이시다.”

16 우리는 모두 그분의 넘치는 은혜를 한없이 받았다.

17 율법은 모세를 통해 주신 것이지만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왔다.

18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품안에 계시는 [b]외아들이 그분을 알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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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notes

  1. 1:14 원문에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2. 1:18 또는 ‘독생자’, ‘독생하신 하나님’

I know a man in Christ who fourteen years ago was caught up to the third heaven. Whether it was in the body or out of the body I do not know – God knows. And I know that this man – whether in the body or apart from the body I do not know, but God knows – was caught up to paradise and heard inexpressible things, things that no one is permitted to tell. I will boast about a man like that, but I will not boast about myself, except about my weaknesses. Even if I should choose to boast, I would not be a fool, because I would be speaking the truth. But I refrain, so no one will think more of me than is warranted by what I do or say, or because of these surpassingly great revelations. Therefore, in order to keep me from becoming conceited, I was given a thorn in my flesh, a messenger of Satan, to torment me. Three times I pleaded with the Lord to take it away from me. But he said to me, ‘My grace is sufficient for you, for my power is made perfect in weakness.’ Therefore I will boast all the more gladly about my weaknesses, so that Christ’s power may rest on me. 10 That is why, for Christ’s sake, I delight in weaknesses, in insults, in hardships, in persecutions, in difficulties. For when I am weak, then I am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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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나는 14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갔 습니다. 그때 실제로 내 몸이 올라간 것인지 아니면 내 영이 몸을 떠나 올라간 것인지 나는 모르지만 하나님은 아십니다.

나는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도저히 표현할 수도 없고 또 누구에게도 알려서는 안 되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런 경험이야말로 큰 자랑거리가 되겠지만 나는 나의 약한 것만을 자랑하기로 했습니다.

내가 만일 자랑한다고 해도 나는 사실을 말할 것이므로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보고 들은 것 이상으로 나를 평가할 것 같아서 자랑은 그만두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받은 계시가 너무나 크고 놀라운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가 너무 교만해질까 봐 내 몸에 가시 같은 병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내가 교만하지 않도록 나를 괴롭히는 사탄의 사자입니다.

나는 이 고통이 내게서 떠나게 해 달라고 세 번이나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 은혜가 너에게 충분하다.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진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약한 것을 더욱 기쁜 마음으로 자랑하여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에게 머물러 있도록 하겠습니다.

10 그래서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약해지고 모욕을 당하고 가난하며 핍박과 괴로움받는 것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약할 그 때에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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